비둘기 캠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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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22(1박2일)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서 주관하는 비둘기 캠프에 다녀왔습니다.
(후기)
새벽 부터 떨리는 마음으로 준비를 하고 도착하였음. 늦었지만 캐리비안 베이에서 물놀이를 하는 순간 더위도 단숨에 날아갔음. 파도풀에 몸을 맡기고 즐기려고 하였지만 처음보는 광경에 이용인들이 많이 놀랬는지 근처에 가지 않았음. 오로지 색색으로 플레이팅된 먹을것에만 관심을 보여 처음에는 실망 하였으나 차차 적응이 되었는지 보는 눈을 넓히기 시작했음. 물놀이가 끝난후에 다시 버스를 타고 숙소로 움직임. 호텔의 웅장함에 기분이 좋았는지 너무 좋다고 연신 이야기 하였음. 호텔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이 가장 행복해 보였음. 새로운 문물에 신기한지 입을 다물지 못활 정도로 즐거워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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