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로 지역사회를 잇는 커피프렌즈'
본문

느새 9월이 되었습니다. 그간 우리 이용인분들께서 바리스타 교육에 참여하면서 처음과 비교했을 때 커피를 내리는 동작들이 자연스러워지고 결제를 하거나 손님을 응대하는 것에도 능숙해지는 것을 보면서 이용인들의 직업적 자립 가능성뿐만 아니라 커피메뉴를 완성하면서 점차 자신감이 늘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던 뜻 깊은 날들이었습니다. 9/16(수) 마지막 수업을 끝으로 바리스타교육은 종료되며, 강사님이 운영하시는 카페에 방문하여 다같이 격려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